SITEMAP

창닫기
home sitemap
멋진 부모, 훌륭한 부모되기!
결코 쉽지않은 부모의 길에 믿음직한 동반자로 함께합니다.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그림자
인쇄매체 보도
홈  > PR ROOM > 인쇄매체 보도
<중앙일보>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 버럭 엄마들에게 전할 꿀팁 담은 영상콘텐츠 제작자로
2019-07-23   조회수 : 18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 버럭 엄마들에게 전할 꿀팁 담은 영상콘텐츠 제작자로


"'엄마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방법이 없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요즘 영상의 홍수 시대라고 하잖아요. 엄마들도 영상콘텐츠의 쉽고 빠른 혜택을 누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임영주 부모교육 TV'를 오픈해 활동의 폭을 넓힌 임영주 박사. 임 박사는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등의 저서를 비롯해 강연가, 작가로 각종 매스컴을 넘나들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그의 실용적인 교육이론은 아이들을 잘 키워보려 고군분투하는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한다. 특히 임 박사의 네이버 오디오 클립<버럭 엄마 우아하게 아이키우기>를 듣고 '왜 이제야 알게 됐나 싶을 만큼 공감되고 좋은 내용이 많다'며 강연을 찾는 엄마들도 다수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버럭 엄마'는 1만8,000명이 넘는 구독자가 애청하고 있다. 다양한 소재로 업로드되는 오디오클립과 '임영주 부모교육 TV'를 통해 아이 잘 키우며 행복하고 싶은 부모들과 더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임영주 부모교육TV' 영상은 핵심만 담아 짧게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공부하는 엄마들이 최대한 편한 마음으로 교육 콘텐츠를 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한다.

임영주 교수는 "저 또한 엄마라서, 엄마들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얼마나 바쁘고 힘든지 알기에 짧은 영상으로 핵심을 전달하고 싶다"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온라인 플랫폼이 나에게 각별한 이유는 엄마들의 실제 이야기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엄마들의 육아 고충을 가까이에서 듣고 지혜를 공유하고 싶은 취지에서 영상제작이 시작된 셈이다. 임 박사는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의 홈페이지 상담내용을 중심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엄마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하는 인터넷 영상 사이트는 말초를 자극하는 흥미위주의 콘텐츠가 범람한다. 그 영향력 또한 점점 커지는 시점에서 임 박사가 고심한 부분은 '유익함'이었다.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상담글을 올리면 무료전화상담을 하는 것으로 임 박사는 이미 엄마들의 박수와 지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육아라는 고된 시간에서 귀한 짬을 내어 보는 영상인만큼 육아를 위한 유익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싶다"는 임 박사의 포부는 실시간, 쌍방향으로 지친 엄마들의 등을 따스하게 위로하고, 전진할 수 있는 용기를 전달하는 것.

임 박사는 앞으로도 <임영주 부모교육TV>를 통해 부모들과의 실제 상담을 토대로 육아 꿀팁을 전하고, 공감의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육아전문가로는 최초로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실시간 소통을 위해서이며 오는 7월 24일 밤 10시, '못 참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가!'와 '아빠 육아'에 대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https://blog.naver.com/bumodream
https://tv.naver.com/bumo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