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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국회의장배 고교서바이벌 토론왕> '노키즈존, 필요한가?'
2017-05-12   조회수 : 602 



국회방송 <국회의장배 고교서바이벌 토론왕> '노키즈존, 필요한가?'

 

노키즈존이란

    

1.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님 입장을 제한하는 구역.

어린이 금지(보호)구역이라는 말로



2.

어린아이의 안전과 다른 이용자를 배려하기 위해 어린 아이의 입장을 제한하는 공간



3. 연령

어린아이라는 연령 기준은 업주가 임의로 정하나 대체로 초등 입학 전 유아. 넓게는 13세까지 정한 경우도 있다.

4. 이유

아이들로 인해 다른 손님들이 불편 (위험한 행동, 소란스러움, 뛰어다니기, 불안감 호소

* 노키즈존은 이미 클래식 음악회 등에서 나이 제한 등으로 존재했음.

 

개선 :

아이들에게 공공질서 교육 강화./ 부모의 아이 통제력 / 수유실, 기저귀 교체대 마련, 아이들을 위한 공간 마련



웰컴 키즈존 :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아이를 동반한 부모님도 마음 놓고 식당과 카페 이용 ; 하지만 업주에게 비용을 부담지우기엔 소규모 업장은 어려우므로 사회적 지원 필요.

 

* 웰컴 키즈존에서도 아이 공공 질서 교육은 필수

 

외국의 노키즈존(No Children Allowed, Child Free Zone)

2011년 영국 식당 리뷰 전문지 하든스 가이드

노키즈존과 관련된 조사 : 8천명을 대상으로 조사 : 31%가 어린이와 함께 있다는이유로 식당에 들어가지 못했다....

외국의 경우

1. 표시를 하지 않았어도 공공영역에서 각 개인의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특정 드레스 코드도 있다.

2. 테이블 매너, 공공예절 중시 여기는 문화 확산, 밥상머리 매너(앉아서, 제자리에서, 소리 적게 내고, 입 안의 음식이 보이지 않게)를 어려서부터 가르치고

3. 아이용 하이 체어에 앉아 식사하도록 교육하는 등 식탁 문화와 예절을 중시함

만약 아이가 식당 등에서 위험하거나 무례하게 행동할 경우, 식당 밖으로 나가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등 엄격한 조치를 취한다.

 

노키즈존은 외국 항공사의 비행기 일부 좌석에도 있다(콰이엇 존QUIET ZONE)

2012년 말레이시아 항공,에어아시아엑스, 2013 스쿠트 항공)

 

노키드 데이 : 미수롼 등 전시장에 어린이가 입장 없는 날 정해서 어른들이 오롯이 편안하게 관람토록.

 

 

미극철도(Amtrak, Quiet Car)도 운영

 

노키즈존과 맘충이 사회문제가 된 기폭제

카페의 물컵에 아이 오줌을 받은 사건

식당에서 기저귀를 갈고 식탁에 변기저귀 버리고 간 사건

음식점에서 아이가 다친 사건 등

 

노키즈존과 엄마들

아이와 함께 어디든 맘 놓고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

아이를 데리고 공공장소 갈 때 소중한 내 아이를 귀하게 여기도록 훈육과 교육을 해야한다. 부모교육을 통해 바른 훈육과 교육을 하는 방법 모색해야.

 

노키즈존과 고객

일부로 인해 아이와 엄마를 금지하는 건 차별,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사회와 구성원이 따뜻한 시선과 이해가 함께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야.

 

  

아이 낳기 어려운 시대

아이를 낳는 것이 선택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딩크족()이란 말이 심심찮게 들리고, 젊은이들은 결혼이 선택이고 출산 또한 계산과 고민을 거듭합니다.







임영주 드림 

 

 

 

http://blog.naver.com/bumodream/221003642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