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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책 읽어주기의 기적 - 책으로 키우는 똑똑한 육아법
2017-07-19   조회수 : 251 

[부모교육] 책 읽어주기의 기적 - 책으로 키우는 똑똑한 육아법

 

책소개

0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부모가 알아야 할 책 읽어주기의 힘

하루 10분만 읽어주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핀란드 아이들의 읽기 성적이 세계 최고인 이유?




북유럽의 교육강국 핀란드는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매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평가에는 수학, 과학을 비롯해 읽기 능력이 포함된다. 핀란드 아이들이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조기 교육 때문일까? 핀란드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야 읽고 쓰는 법을 배운다. 우리나라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한글 공부를 시키지만 핀란드의 유치원에는 읽기를 가르치는 시간이 없다. 다만 유치원에는 책 읽어주기 시간이 있어서 선생님이 낮잠 시간에 아이들이 잠들기 전까지 책을 읽어준다. 일곱 살이 넘어 글을 가르치는 데도 핀란드 아이들이 읽기 능력이 우수한 비결은 무엇일까?



국제교육평가협회가 32개국에서 10~15세 21만 명의 읽기 능력을 평가한 조사에서 핀란드 아이들의 읽기 성적이 가장 우수했다. 교육학자 워윅 엘리(Warwick Elley)는 핀란드 아이들이 글을 늦게 배우면서도 읽기 능력이 우수한 원인을 밝혔다. 핀란드 대부분의 가정은 책을 읽는 분위기이고, 학교에서도 책 읽어주기를 매우 강조하며 공공도서관도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엘리는 읽기 연구를 통해 “책을 자주 읽어준 아이들이 가끔 읽어준 아이들에 비해 읽기 점수가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핀란드 아이들이 바로 이 경우에 속한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책 읽어주기의 힘! ‘책 읽기’가 아이에게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부모는 없다. 책 읽기는 학습능력은 물론이고, 인성과 사회성까지 길러주는 최고의 교육법이다. 그렇기에 부모들은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고심한다. 신간 『책 읽어주기의 기적』은 아이의 일상에 책 읽는 습관을 녹아들게 하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임영주 교수는 아동문학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가로 책으로 하는 자녀교육에 관심을 갖고 ‘책으로 키우는 내 아이’ 부모교육 특강을 통해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책 읽어주기는 부모와 아이의 애착 형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평생 독서습관의 기초를 닦는 최고의 육아법이라고 말한다.



어른이 책을 많이 읽어주면 아이의 읽기 능력이 향상된다. 듣기 이해력이 읽기 이해력에 선행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자주 책을 읽어줄수록 아이들은 더 많은 단어를 듣게 되고, 더 많은 단어를 이해하게 되어, 더 수월하게 독서를 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책을 읽어주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 스스로 책을 찾는 아이로 성장하는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예스24 제공]

 

저자소개

임영주

[유아언어 연구]로 교육학석사를, [윤석중 연구]로 문학석사를 받고, [박두진 연구]로 문학박사를 받았다. 특히 ‘언어’에 관심을 갖고 ‘우리 아이 모든 것, 언어로 디자인하라’라는 부모교육 특강을 통해 말과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국 강연을 하고 있다. 지은이의 꿈은 ‘아이가 행복한 세상, 아름다운 청년들과 함께하는 세상’이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자라 아름다운 청년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울 때’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부모교육 특강에 소명을 다하고 있다.



요즘은 아이의 양육에 대한 아빠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누기 위해 ‘아빠 교육’ 관련 저술과 강연을 하고 있으며 폭력 없는 학교, 아이들이 살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부모가 앞장서야 함을 전하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현재, 월간 잡지 [월간유아]에 교육 전문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기관 자문위원, 부모교육과 교사교육 센터장, EBS 자문위원, 대학의 유아교육과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아언어교육』, 『아동문학의 실제와 전달매체』, 『한국어로 살아남기, Surviving in Korean』, 『3-7세, 부모들은 모르는 내 아이의 사회생활』, 시집 『사랑의 기쁨』이 있다. [자녀의 영원한 멘토, 부모], [부모의 말, 아이의 말], [부모의 위대한 유산, 위대한 습관], [괜찮은 아빠 되기], [언어폭력, 학교폭력], [‘말의 힘 The Power of Words’, 언어로 디자인하라] 등을 주제로 강연을 통해 꾸준히 부모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