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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2024-06-05   조회수 : 24 
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게 '치매'라고 합니다.

치매는 과거에는 ‘노망’이라는 노화현상으로 봤지만

이제 '젊은 치매'라는 말이 낯설지 않아요.

치매 잘 걸리는 성격이 있고

덜 걸리는 성격이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빅토리아대 연구팀에서

발표한 바로는

‘성실성 점수’가 높을수록 인지 능력이

좋은 상태로 더 오래 살았다고 합니다.

반면에

신경증적 성격의 사람들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해요.

하지만 성격은 금방 변할 수 없는 것이죠.

그래도

‘습관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에 변화를 주면

성격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연구팀은 말합니다.

예컨대 이런 구체적인 방법이 있어요.

1.

‘소심한 사람도 마음을 열어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감정적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다.’

2.

아침마다 ‘오늘 할 일’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성격을 급하게 바꾸려 너무 애쓰지 말고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치매 잘 걸리는 성격 vs 덜 걸리는 성격,

이 연구결과를 보면서

‘성격대로 살지 뭐’

‘타고난 걸 어쩌겠어.’

이런 마음 대신

습관적인

나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변화를 주면

긍정적인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배웁니다.

성격 = 운명

이 공식은 이미 알았지만

오늘 연구결과를 통해

성격 = 운명 = 치매 발병

이 공식도 추가로 알았으니

이왕이면 좋은 운명을 만드는 성격으로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좋은 팁 얻었으니까요.

소통전문가

임영주


https://blog.naver.com/bumodream/223416257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