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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힘 나는 일, 감동받는 일이 많으면 좋겠다!' -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
2024-04-01   조회수 : 75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힘 나는 일, 감동받는 일이 많으면 좋겠다!'

-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

https://blog.naver.com/bumodream/223399045110


“나를 힘들게 한 작품을 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모든 작품이 어렵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특별히 어려운 곡이 있느냐"는

인터뷰 질문에 한 대답입니다.

겸손에서 나온 대답일까요?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다 영국 더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에 눈길이 머뭅니다.

“악보 네 마디에

하루종일 매달렸던 기억이 난다.”

'아, 세상에!'

감탄 말고는 달리 덧붙일 말이 없네요.

20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기사를 보며

'노력과 성실이 재능을 받쳐준다'는

말을 확인하게 됩니다.

"대회에 나갈 때는

10~12시간도 연습했고,

요즘에는 체력을 위해 8시간으로

연습을 제한한다."

이 말에 하루의 1/2을 피아노 앞에서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는

천재 피아니스트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떠오릅니다.

'거저 되는 일은 없다'

이미 알고 있는 말이지만 이 말의 무게감이

기분좋게, 다시 느껴집니다.

'나만 이렇게

지루하고 힘들게 사는 걸까?'

이런 마음이 드는 순간이 꽤 있어요.

살다보면.

그럴 때 자신을 힘나게 하고 일으켜 세우는

기분 좋은 일을 만들고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지요.

이런 기사를 만나는 것도 그런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임에도

부단한 연습과

고독한 자기와의 싸움을 하는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기사를

반복해 읽으며 감동합니다.

그리고 기사를 읽는 내내

개인적인 감동으로 끝나지 않고

그의 천재적 재능을 오롯이 지키고

키우게 한 양육 방법이

부모교육전문가로서 몹시 궁금해졌습니다.

이런 의욕에 또한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힘나는 일, 감동받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모교육전문가

임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