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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
 
작성자 손미연 이메일
작성일 2022-04-22 조회수 45
지금 1학년 여자아이입니다. 똑똑하고 야무지긴 하지만 낯을 많이 가리고 수줍음이 많고 자신감이 없어 사람앞에 서면 목소리도 작아지고 자기표현력이 없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작고 선생님의 관심을 많아 받을 수 있는 작은 학교를 선택하여 아이 8명이 있는 작은 학교로 입학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께서 많이 바뀌셔서   행복학교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공부 위주로 많이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또 지능이 낮은 아이와 발달검사를 받으라는 아이가 있어 수업분위기도 어수선하구요. 또 하교길에 아이가 버스에 내려서 길을 잃어버리는 일도 생기고 제가 돌봄선생님께 문제를 제기했더니 아이에게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재밌있고 좋아했었는데 돌봄선생님에게 핀잔을 들은 일 이후로 전학을 가고싶어 합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아이가 처음보다 활발해지고 적극성을 가지고 발표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니 더이상 이 학교에 아이를 맡길 수 없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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