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우울증,
엄마가 행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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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잘 키우고 싶어
희생과 헌신을 한 엄마일수록
우울감이 높을 수 있습니다.
타인을 위해
에너지를 대부분 소진한다면
정작 부모 자신을 위한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아서입니다.
에너지 고갈에 이어서
'나는 누구지?' 라는
정체성 혼미와
삶이 무의미해지는 느낌이
엄습해 오기도 합니다.
이럴 때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이 말을 얼른 떠올려야 해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잘자랍니다.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는 잘 자랍니다.'
아이에게 에너지를
다 쏟아붓고 지친 부모보다
부모 자신을 돌보는
행복한 부모를 보며
아이는 잘 자라니까요.
<엄마라서 행복해, 내 아이라서 고마워>
임영주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