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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아이에게 확실한 지침을 알려주는 말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23-10-01 조회수 234
[Tip] 아이에게 확실한 지침을 알려주는 말 Tip

TIP 1.

훈육할 때 마음 읽어주기는

아이를 혼란스럽게 한다


상황)

아이가 마땅히 해야할 일(숙제, 정리, 이닦기 등)을 미루며 고집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부모는 지금 해야한다는 판단이 든다. 다음 말 중 무엇이 나을까.

아이에게 혼란을 일으키는 마음 읽어주는 말.... NO!

“하기 싫어서 화가 났구나. 그래.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해야 하는데 그럼 어떻게 하지? 이따가 하려면 더 하기 싫을 텐데?”

아이에게 확실한 지침을 알려주는 말.... YES!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일이야.”

“양치는 지금 해야 해.”

“네가 아무리 떼를 부려도 사줄 수 없어.”


TIP 2.

아이 마음을 읽어줘야 할 때가 있다


예) 아이가 열심히 했는데 생각만큼 결과가 안 나와서 속상해할 때

“네가 열심히 했는데 네 생각만큼 결과가 안 나와서 속상하구나.”

예) 아이 마음이 힘들 때

“친구 사이에 오해가 생겨서 마음이 안 좋구나.”


TIP 3.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부정하는 말’은 하면 안 된다.


“뭘 그런 거 갖고 그래?”

“그게 화낼 일이야?”

“그런 거 갖고 울면 세상에 울 일 투성이겠다.”


아이에게 가르칠 상황인가요.

그럴 땐 아이 마음 읽어주려

너무 애쓰지 말고

아이 마음을 부정하거나

비난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말이 잘 전달될 거예요.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저자 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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