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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새 학기, 선행학습보다 중요한 이것?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21-02-24 조회수 767
첫번째, 

학교가 허용하는 선에서 
환경 익히기
학교를 둘러보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주는 동시에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집에서 학교(교실)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미리 파악해볼 수 있어 지각하지 않도록 지도할 수 있다. 교실과 화장실도 함께 가보자. 적응은 낯섦을 극복하는 것이다. 낯설지 않으려면 자주 접하는 것이 좋다. 학교가 허용하는 선에서 자녀와 운동장, 교실, 화장실을 둘러보자. 실내에 들어갈 수 없다면 학교 주변 환경을 탐색하는 것도 좋다.


두 번째, 

올바른 용변 습관
신입생이나 저학년의 경우 용변은 새 학기의 자신감과 연결된다. 용변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등교하기 전에 대변을 보고 가는 습관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노크하기, 스스로 용변 보기, 용변 후 물 내리기, 손 씻기 등의 생활습관을 가르쳐주자. 
하의는 급한 상황에서도 빨리 내리고 올리기에 ‘편한 옷’을 입는다.

 

세 번째, 

상황에 따른 언어 습관 
말이란 관계와 사회성의 척도다. 친구와 만났을 때, 헤어질 때, 선생님께 하는 인사 등은 아이의 적응을 빠르게 한다. “알아서 잘하겠지.” 또는 “인사 잘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부모님과 아이가 인사말을 직접 연습하면 좋다. 사회성이 높은 아이들의 특징은 ‘언어’에서 나타난다. 상대(친구나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 잘 듣고, 말할 때는 목소리를 알맞게 조절하며 바른말로 표현하기 등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연습해보자. 
“제 귀염 제가 받는다”는 말이 있다. 특히 선생님께 말할 때 예의 바른 태도에 대해서 지도해주면 좋겠다. 
파일첨부 GettyImages-11517735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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