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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아이 글씨 잘쓰게 하는 즐거운 손놀이 5가지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20-05-20 조회수 117
[Tip] 아이 글씨 잘쓰게 하는 즐거운 손놀이 5가지 Tip! 

첫 번째 놀이는 
조작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이기도 한데요.
종이 찢는 놀이입니다.

신문지 찢기 놀이가 좋아요. 상황에 따라 손의 다양한 근육을 쓰고, 힘을 달리 하며 찢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길게 찢을 때는 그에 맞는 힘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신문지를 찢는 연습, 길게 찢고, 가늘게 찢는 놀이를  해보세요. 그럼 저절로 손의 힘과 악력, 힘조절력이 길러집니다.

두 번째 놀이는
종이 접기!
접을 때 얼마나 접을지 고민하는 동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고 힘을 주고 또 누르면서 다양한 손 근육을 사용합니다. 글씨를 쓸 때 쓸데없이 힘주면 연필심이 툭 부러지죠. 시작할 때, 쓸 때 점 찍을 때 힘 조절이 필요한 게 글씨 쓰기이므로 이런 힘조절에도 종이접기가 좋습니다.

세 번째 놀이는
찰흙놀이!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질 수 있는 점토, 유토는 만들었다 다시 만들기도 하면서 유연성 있게 여러 번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맘껏 주무르고 만들면서 손힘과 손감각을 키워주는 데 좋습니다.

네 번째 놀이는
우유갑 열기예요!
아이의 쥐는 힘, 손힘, 악력, 소근육, 균형감각, 공간감각을 모두 기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이 대신 열어주지 마시고, 아이 스스로 종이 우유갑을 열어보게 합니다.  유치원에서도 "선생님 우유갑 못 열어요"하는 경우에 무조건 열어주기보다 같이 열어보는 연습을 합니다.초등학생의 경우에도 우유갑을 혼자 열기 힘들어하는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손힘도 있어야 하지만 힘조절을 잘해야 하는 게 우유갑 열기예요. 글씨를 잘 쓰기 위한 놀이로서 우유갑 열기가 도움도 되지만 이것이야 말로 기본 자조능력이에요. 자기 마실 우유갑 정도는 스스로 잘 열어야 합니다. 초등생 정도가 되어서도 “이거 열어주세요. 못 열어요”한다면.... . 어쩌다 안 열리는 것도 시도해보고 도저히 안 될 때 “선생님 도와주세요”해야지 ‘난 못 열어’가 당연하면 안 됩니다. 우유갑을 잘 열 줄 안다면 손힘, 소근육 등이 발달하고 자조능력 있는 건강한 아이입니다. 
 

5번째는...
짐작하셨나요?
바로, 젓가락 놀이입니다!
연필 잘 잡고 손의 조작능력 기르고 눈과 손의 협응력 기르는 놀이. 바로 젓가락 놀이입니다. 특히 콩 옮기기가 좋은데요. 아이는 콩 옮기라고 하고 엄마도 하실 게 있습니다. '엄마는 떡을 썰게, 너는 글씨를 쓰렴'이라던 한석봉 엄마처럼, 아이가 콩 옮길 때 엄마는 쌀알? 어려우신가요? 팥알은 괜찮겠죠. 많이 말고, 10알 정도가 좋습니다. 몇 분 걸릴까요? 아이 성격에 따라 승부욕이 발달할 때가 있는데, 졌을 때 울면서 속상해하는 아이라면 굳이 대결구도로 몰아가지 말고  ‘엄마는 쌀알을 옮겨볼게, OO는 콩을 옮겨보자’라며 함께 해보는 것에 초점을 두세요. 좀더 재밌게 하려면 타이머를 맞춰놓고 하면 어떨까요? 삶은 콩은 더 잘 집어지므로 젓가락으로 삶은 콩 집어먹기는 '콩먹고, 소근육발달 돕고'. '꿩먹고 알먹고'가 되겠네요.
파일첨부 GettyImages-a105363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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