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창닫기
home sitemap
멋진 부모, 훌륭한 부모되기!
결코 쉽지않은 부모의 길에 믿음직한 동반자로 함께합니다.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그림자

Warning: include(/lyjhome/www/include/submenu/m.php) [function.includ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lyjhome/www/community/freeboard.php on line 19

Warning: include()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lyjhome/www/include/submenu/m.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php/lib/php') in /lyjhome/www/community/freeboard.php on line 19
홈 
[Tip] 무심에서 관심으로, 아들의 공감능력 올려주는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24-05-01 조회수 499
[Tip] 무심에서 관심으로, 아들의 공감능력 올려주는 Tip

뇌 연구가들에 의하면
아들은 딸에 비해 '공감뇌'가 

덜 발달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아들의 공감능력을
후천적으로 키워주어야 한다.

아들의 또래와 친구관계
사회생활 
행복한 연애와

결혼, 육아에 모두
공감능력이 필요하다.

나도 네 마음과 같다는 동감,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배려,
네가 아플 때 내게 느껴지는 교감,
토닥여주는 따스함...

공감은 말을 넘어 행동을 포함한다.
그런 면에서
행동능력이 뛰어난 우리 아들들이
공감능력을 키운다면
공감을 행동으로 표현할 테니
이보다 이상적일 수가 없다!

아들의 공감능력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Tip
무심에서 관심으로,
아들의 공감능력 키우기

첫째,
안정과 따스함을
많이 느낄수록

따라서, 어른들이
서로 사랑하고 챙겨주는 모습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

특히, 부모의 애정어린 관계는
아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공간의
훈훈함과 온유함을 전해주기에
가장 효과적이다. 


둘째,
주변의 아주 사소한 것들,
당연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

하늘, 나무 등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
아들과 함께하는
가벼운 산책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셋째,
존중하고
장점을 찾아내는 습관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저마다의 장점을 칭찬하는
부모의 아름다운 심성과
그 마음을 표현한 말에
아들의 공감능력 또한 자란다.


넷째,
보살핌과
휴머니즘

부모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을 
보살펴드리는 부모
도움이 필요할 때  달려가
알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들의 공감능력은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고 발달한다.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연민을 느끼고 도우려 하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은 공감의 시작이고,
21세기가 원하는 감성 리더십을 가진
인재의 요건이다.

아들의 공감능력을
발현시켜주고
키워주는 부모가 되자.


<큰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
저자 임영주
파일첨부




이름 비밀번호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