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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잘' 말하는 엄마가 가진 3가지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9-07-03 조회수 214

◆ 첫 번 째, 말 속도

아이 발달 수준에 맞춰 말 속도를 조절하는 엄마

너무 빠르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우리도 아이가 빠르게 말하면 다다다다 말하는 것으로 들려 제대로 안 들리잖아요. 그럴 때 아이에게 “좀 천천히 알아듣게 말해”라고 합니다.

저는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말의 속도’를 강조합니다. 빠르지 않게 아이를 쳐다보며 천천히 말해야 전달이 잘 됩니다. 신생아에게 하는 말 속도가 다르고, 2,3세 영아기 내 아이에게 하는 말 속도가 다르고, 유아기 아이에게 말할 때 속도가 달라요. 특히 훈육할 때 엄마 말 속도는 더 유념해야 해요. 화가 난 상태에서는 목소리가 빨라지고 커질 수 있거든요.

엄마의 말 속도가 괜찮은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아이에게 말할 때 녹음을 해서 들어보시면 객관적인 속도를 알 수 있을 거예요.

영아기는 아이가 언어발달이나 모국어를 익히는 수준이므로 더 천천히 또박또박 부드럽게 말해주세요. 아이가 어릴수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면 전달도 잘 되고 아이에게 언어 롤모델도 됩니다.

◆ 두 번 째, 시선

아이를 바라보며 말하는 엄마

아이가 엄마를 바라보지 않고 딴 데를 보면서 말하면 우리 부모는 “엄마를 보고 말해야지”하고 가르칩니다. 그래요. 사람을 보고 말해야 전달이 잘되지요. 우리는 그 부분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구요. 엄마도 아이에게 말할 때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딴 데를 쳐다보며 말하지 않는 것이 잘 말하는 엄마의 비법입니다.

‘잘' 말하는 엄마는 아이를 보며 말합니다. 바라보며 말하는 것에는 아이를 존중하는 의미도 포함됩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말 습관이기도 합니다.

◆ 세 번째, 멈춤

강조하는 말을 할 때는 1초 또는 2초 정도 멈춘 후에

휴지休止, pause는 말과 말 사이에 잠시 쉬는 것입니다. 강조하고 싶은 메시지나 중요한 단어를 말하기 전에는 잠시, 의도적으로 멈춘 후에 말하는 게 잘 전달돼요.

“엄마는 네가(1초 또는 2초 멈춘 후) 밥 먼저 먹었으면 해”

이 잠깐 멈춤의 시간이 아이가 엄마에게 집중하게 하고 몰입도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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