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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누구나 쉽게 하는, 자존감 칭찬법 5가지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20-12-15 조회수 245
1. 아주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아이가 한 행동을 위주로 구체적인 칭찬의 말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안 남기고 잘 먹은 아이에게 “잘했어”가 아닌, 
“우와, 밥을 혼자서 끝까지 잘 먹었네.”라고 말해주세요. "잘했어!"는 평가의 말이 될 수도 있으니 그런 칭찬보다는 아이의 행동과 말에 구체적으로 초점을 맞춰주세요. 


“우리 OO가 스스로 신발을 신었네!”

“우와, 손을 깨끗이 잘 씻었구나!”

2. 아이를 바라보며 칭찬하세요.

엄마가 스마트폰을 보며 “어, 잘했네.”

티비를 보며 “어, 멋지네. 응. 잘했어.”

이런 경우에 설령 엄마의 칭찬이 진심이었다 해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나중에 진심을 담아 엄마가 무언가를 얘기한다고 해도, 아이 입장에서는 칭찬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일명 '영혼 없는 칭찬'이 될 뿐이죠. 아이를 바라보세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 칭찬해주세요. '눈과 입이 함께하는 칭찬'이 자존감을 올려줍니다. 


(아이를 바라보며)

“ 엄마에게 과자를 나눠주다니. 고마워.” 

3. 감탄사를 넣어 칭찬해보세요.

구체적 칭찬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결과를 칭찬하지 말고 과정을 칭찬하라고 했는데 그런 칭찬이 뭔지 생각하다보면 칭찬의 타이밍을 놓치기도 합니다. 
일단, 감탄사를 먼저 넣어보세요. 감탄사만으로도 아이는 '내가 잘하고 있구나'를 느끼며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오!’ ‘우와!' ‘어머!’, 

‘와아~!’,'우아~', ‘세상에~~!’

감탄사를 넣은 다음, 현재 아이가 하고 있는 행동을 말하면 더욱 실감 나고 기분좋은 칭찬으로 전해집니다.

"우와~ 열심히 하네" 

"어머, 도와줘서 고마워!"

4. 얼굴 표정을 풍부하게 하며

칭찬하세요.

표정은 말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별다른 말이 없어도 얼굴 표정만으로도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칭찬을 할 수 있습니다. 환하고 밝게, 그리고 기쁜 표정으로 칭찬해주세요.

"(환한 표정으로)

00야! 밥, 다 먹었어?

우아~......"

 

5. 때로는 지나가는 말처럼

칭찬하세요.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칭찬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이고 전달력이 좋은 칭찬법이지만, 가끔은 지나가는 말처럼 칭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지나가는 말처럼 칭찬할 때는 부부간에 의논하고 하면 더 좋습니다. 아이가 들릴 법한 공간에서 반드시 아이 이름을 부르며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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