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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부모, 훌륭한 부모되기!
결코 쉽지않은 부모의 길에 믿음직한 동반자로 함께합니다.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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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엄마가 행복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 Tip!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test@test.com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155
[Tip] 엄마가 행복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 Tip!

 https://blog.naver.com/bumodream/221537548057

● 부모의 삶, 아이의 삶

부부를 둘러싼 환경도 많은 영향을 준다는 점. 아이의 기질도 만만찮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에요. 

사실 이렇게 간단하게 말했지만 이 조건들을 둘러싼 원인들은 정말 많습니다.  ‘엄마 혼자’ 노력한다고 모두 바뀌는 건 아니지요. 바꾸려할수록 바뀌지 않고 꼬이기만 하는 환경에 절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행복을 느끼려면 아이도 배우자도 아닌 나 자신을 먼저 돌보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모 스스로에 대한 존중이야말로 아이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인 거죠.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 육아가  우선순위가 되니 엄마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희생’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이유일 거예요. 그런데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에너지가 빨리 고갈되고 누군가의 위로가 절실해집니다. 아빠가 육아와 살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 그나마 낫지만 민지 씨처럼 엄마는 희생하고 아빠는 그 부분을 이해 못하면 우울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 부모와 아이가 일심동체?

이제 엄마를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어떻게 행복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우선 나와 아이, 남편과 환경에 대해 인정하고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해요. 부모와 아이가 일심동체 사이가 아니라는 것도 인정하는 겁니다.

첫 아이를 양육하면서는 첫 경험이니 서툴 수밖에 없고 둘째 아이 키우기도 처음이긴 마찬가지니까 엄마 계획대로 안 되더라도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해요. 게다가 아이의 기질과 성격이 엄마와 착착 맞아떨어지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엄마에게 인생 공부를 엄청 시킬 수도 있어요.

 

●  “우리 아이는 왜?!”라는 생각?

엄마들이 “내 아이는 왜 그럴까요, 나와 아이는 안 맞는 걸까요?” 하며 고민하는데,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고 타고난 기질이 그런 거예요. 좀 느긋하고 여유 있게 기다려주면 아이는 시간이 가는 만큼 자라게 돼요. 이럴 때 엄마가 여유를 갖지 못할수록 아이를 힘들게 하고 엄마도 불행감을 느껴요.

 아이가 부모의 뜻대로 가지 않는다고 해서 무능감이나 절망감 느끼지 마세요. 아이 기질이 육아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인정하고 부모 또한 고유의 성향이 있음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럼 '탓하는 육아'를 줄일 수 있어요. 

 

만약 엄마가 부모로부터 받은 양육의 영향을 아이에게 무의식적으로 투영하는 육아를 하는 건 아닌지도 돌아보면 도움이 돼요. 

자수성가한 부모인 경우엔 아이도 강하게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칭찬보다는 훈육 중심으로 양육할 수 있어요. 아이가 잘 받아들인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리 엄마는 무서워”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  "네가 엄마의 전부야!"

엄마의 성장기에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면 아이에게 필요 이상으로 넘치게 주는 경우도 있고. 경우에 따라 아이에게 간섭을 하고 시도를 막을 수도 있어요. 과잉보호를 하게 되어 아이가 시행착오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떤 경우든 엄마의 사랑을 표현한 거지만 아이는 간섭하는 부모, 잔소리하는 부모로 기억할 수 있어요.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느끼고, 부모의 참뜻을 잘 받아들이는 육아를 하기란 이렇게 험난합니다. 사랑을 주었더니 “간섭했다”하고 애지중지 아끼니 과잉보호해서 그렇다 하고 또 부모의 삶을 희생하며 정신적 물질적으로 쏟아 부어 올인하니 “누가 그렇게 키워 달랬냐”고도 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의 행복을 돌보기보다 아이 위주로 키웠는데 말이죠. “네가 엄마의 전부다” “아이 행복이 엄마 행복”이라는 우리 행복론을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 엄마 먼저 챙기자

비행기 타면 이륙 전에 비상시 안전에 대해 알려주잖아요. 비상 마스크 누가 먼저 쓰나요? 엄마가 먼저 쓴 후 아이를 챙기라고 해요. 부모가 먼저 챙기고 아이를 보호하는 거죠. 행복도 안정도 엄마 먼저 챙기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부모로서 어디까지 어떻게 무엇을 해줘야 우리 아이가 잘 자라고 행복할까요? 엄마가 일찍이 재능을 발견해줘서 잘 이끌어줘야 성공한 삶을 살지 않을까 싶지만 자기만을 바라보며 부모가 희생하는 모습을 보는 아이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요? 

할 수 있는 만큼은 엄마마다 다를 거예요. 신체적인 에너지, 물질적 조건, 시간적인 여유... 각 엄마마다 다를 테니까요. 하지만 분명..할 수 있을만큼만 하세요. 그래야 짜증도 덜 나요. 너무 무리하면 아이에게 결국 부담 주는 것이고 엄마도 지쳐요. 나중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하며 보상 심리를 가질 수도 있어요.


● 할 수 있는 만큼만

어떻게 키워도 자녀에게 서운한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 인생 사시지..왜 그랬냐? 게다가 만약 부모의 플랜대로 되지 않았다면, 부모엄마는 엄마대로 희생한 시간이 억울하고 아이는 그런 엄마를 보며 죄책감과 압박감을 느껴 둘 사이는 멀어질 수 있어요. 힘겹게 해 주면서 화내지 말고, 조금 부족한 만큼 해주고 미안한 만큼 더 따뜻하게 대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만큼 해야 엄마도 엄마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어요. 그래야 에너지도 충전하며 아이와 함께할 때 웃을 수 있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나누고요. 다음 시간엔 엄마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볼까요? 저도 찾아볼게요. 엄마들께서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뭐든 좋아요. 요가 매트에 앉아서 복식 호흡도 좋아요.   
파일첨부 SE-c776b8ed-6fdf-49fa-8920-0c283897b52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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